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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안상영 시장 자살사건 미봉 용납할 수 없다 관리자
2004-02-16 03:09:27 2472
법무부가 안상영 부산시장 자살에 대해 부산구치소 보안과장만 징계위에  회부하는 선에서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법무차관을 반장으로 22명의 특별진상조사반을 급파해 사태의 원인을 파악해서 내린 결론이 고작 이렇다니 말도 되지 않는다.

문책의 범위와 수위는 이 사건의 중대성에 걸맞는 최대·최고가 되어야 마땅하다.

우리나라 제2 도시의 수장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살했는데도 이런 식으로 대충 미봉하려 하다니 국민과 부산시민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법무부는 여권의 회유공작, 검찰의 강압수사, 구치소 부실행정 등 안 시장의 자살과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해 상세히 해명하라.

그리고 강금실 법무는 일개 구치소 직원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이 전대미문의 참사가 발생한데 대해 사과하고 자진 사퇴하라.

                                                       2004.   2.   14
                                               한나라당 부대변인 송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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