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민주당은 인도적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정략적인 태도를 버려야 한다.[논평] 관리자
2009-08-07 09:58:23 1283
미국 여기자가 석방되었지만, 지금도 개성공단 근로자와 연안호 선원들은 북한에 억류되어 있다.



  북한은 인도적 조치에 있어서도 같은 민족에겐 더 박한,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이런 북한에 관대하다.



  미국에는 인도적이고, 동포에게는 비인도적이라면 북한에 대해 할 말이 더 많아야 하지 않겠나?  



  북한이 우리의 평범한 근로자나 어부들의 인신을 억압하고 있는데도 이를 정부의 정책 탓으로 돌리며, 북한을 옹호하는 듯한 태도가 정상인지 반문하고 싶다.



  북한의 비인도적 태도에 대해 무조건 정부만 비난하는 것이야말로 악의적인 정치공세 아닌가.



  인도적인 문제에 있어서만큼이라도 정파적 주장을 잊은, 인간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북한 역시 억류된 동포들을 즉각 석방하길 바란다.




2009.   8.   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조 윤 선


[경기신문] 명사칼럼: 정쟁유발자로서의 대통령제
쌍용자동차 농성 종료와 대타협에 대해[논평]

[경기신문] 명사칼럼: 정쟁유발자로서의 대통령제
쌍용자동차 농성 종료와 대타협에 대해[논평]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