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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성근에 이어 右계남까지 열우당 '분당론'을 제기하는가? [논평] 관리자
2004-04-06 12:07:45 1221
명계남 前노사모회장도 일주일전 서울대 강연에서 열우당의 정체성 문제를 구체적으로 거론하면서 '빨리 쪼개져야 된다'며 분당론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左성근과 右계남이 약속이라도 한 듯이 비슷한 시점에 비슷한 내용의 폭탄발언을 하다니 뭔가 고도로 기획된 시나리오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마저 든다.



  노무현 대통령의 친위세력이 탄핵정국 이후 반사이익으로 열우당 지지도가 오르자 1당독재를 기정사실화하고 벌써부터 '노무현 사당화' 투쟁을 공개적으로 예고하는 것 아닌가?



  곧 분당될 열우당이 표를 달라고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국민들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행태인가?



  분열과 갈등을 일삼고 편가르기로 지난 1년을 빼앗더니 이제는 '1당독재' 더 나아가 분당까지 불사하는 '노무현 사당화'로 나라의 미래를 송두리째 빼앗으려는 것인가?



  지금의 여론조사대로 열우당이 200석 넘게 석권한다면 나라가 얼마나 더 혼란스럽고 시끄러울지 참으로 걱정이다.



  문성근씨 표현대로 '잡탕정당' 열우당은 자신들의 정체성과 지향성부터 확실히 밝히고 표를 달라고 해야 한다.


2004.   4.   6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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