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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대사 위장전입-청와대부터 「불법인사」를 고백하라 관리자
2005-05-18 10:18:15 1003
홍석현 주미대사는 우리나라로 57살,
40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하지만
50이 넘으면 지난 삶에 대해서도
책임져야 한다고 한다.
홍대사는 나라의 얼굴로서 활동하고, 그것도
4강대사의 한 축인 직업외교관으로서
책임져야 할 직업적 의무도 있다.

  홍석현 대사 스스로 표현한 730억원이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수 있는 액수만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힘으로 그 나이에 모을 수 있고
깨끗하고 당당한 「청부」였다면 칭송할 수도 있다.
그런데 「막대한 부의 형성과정」이 문제이다.
84년부터 부인이름으로 「위장전입」방식으로
선친에게 물려받은 부동산으로 큰 이익을 보았다.

  그뿐인가 2001년 최근까지도 「위장전입」해
농지가 포함되고 정주영회장의 별장도 구입했다.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탐욕과 부정,
그리고 불법으로 가득한 재산증식인 셈이다.
또한 이 모든 사실을 홍석현 주미대사는
낱낱이 고백했다.

  참여정부의 인사시스템이 진작
고장난것은 알고 있지만, 때로는
아예 작동도 안하기도 하나보다.

  만일 만에 하나, 이 모든 것을 다 알고도
「주미대사 홍석현 카드」를 썼다면
청와대부터 「불법」과 「부정」의 인사를
밀어부친 책임을 져야 한다.

  공직자 윤리위는 있으나 마나이고,
「법대로」의 잣대는 아예 없는가?
「유전무죄」가 이번에도 참여정부에서
그대로 통하는지 국민은 지켜볼 것이다.

  서민을 위한 정부, 없는자를 위한
정의롭다고 주장하는 참여정부의 대처방식을
국민은 지켜볼 것이다.

2005.  4.  1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田  麗  玉


UN 대북인권 결의안 표결에 기권으로 일관하는, 정부와 여당은 북한인권증진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라
최고 권력기관, 최고 권력실세 개입 의혹 짐작했던 바이다

UN 대북인권 결의안 표결에 기권으로 일관하는, 정부와 여당은 북한인권증진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라
최고 권력기관, 최고 권력실세 개입 의혹 짐작했던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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